전국철거민협의회 이호승 상임대표 사기혐의 무죄판결 확정

편집부 news@bujadongne.com | 2018-10-10 07:19:58

[부자동네타임즈 편집부]본 신문은 2015년 12월 28일 사회면에 “이호승 전철협 대표 ‘구속’…철거민에 1억원 받아 챙겨”라는 제목으로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가 철거민들을 속여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전철협) 이호승 상임대표를 구속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위 보도와 관련하여, 이호승 상임대표의 혐의에 대해 서울북부지방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하고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함으로써 무죄가 확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호승 상임대표측은 “무죄판결에 따라 철거민을 속이고 돈을 가로챘다는 보도가 허위임이 밝혀졌다”고 알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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