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국회의원이 되어 절박한 노동자의 요구들 반드시 해내겠다’

송영주 후보, 민주노총과 정책 협약 체결.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3-20 10:31:08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민중당 송영주 후보는 지난 19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고양파주지부(지부장 안재성)와 정책협약식을 맺었다.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와 송영주 후보는 협약서에 ‘학교비정규직 정규직화’, ‘요양보호사 지위향상 특별법 제정’, ‘공공기관 생활임금 기본급 적용’, ‘택시노동자 완전월급제’,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권보장’, ‘전교조 합법화’, ‘공무원 노동3권 보장’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송영주 후보는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는 세상을 바꾸는 투쟁과 지역노동자들의 든든한 연대조직이다”면서 “협약서에 담긴 우리 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를 새기고, 노동자 국회의원이 되어 반드시 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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