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 드림(孝-Dream)실천 활동'으로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행사 -

[동네방네] 광주시 진남유치원, '미래를 꿈꾸는(孝-Dream) 아이들' 교육 활동 운영

손권일 기자 kwun-il@hanmai.net | 2017-11-21 12:08:25

[광주=부자동네타임즈 손권일 기자]

 

△진남유치원은 지난 매년 실천해 오고 있는 '효 드림(孝-Dream)실천 활동'으로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진남유치원(원장 강연홍)은 지난 11월 21일 매년 실천해 오고 있는 '효 드림(孝-Dream)실천 활동'으로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본원은 몇 년째 효(孝)를 알고 효를 실천하는 다양한 유아 중심활동을 전개하여 조부모 및 웃어른에 대해 관심을가지고 자족사랑, 이웃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경제 한마당(5월)에서는 각 가정에서 다시 쓸 수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선생님, 친구들과 정성스레 진열하여 유아들이 직접 사고파는 활동을 하며 협력, 배려의 덕목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취학을 앞둔 유아들은 먼저 물건들을 살펴본 후에 구입할 물건 목록을 작성하고 주인과 손님이 되어 제법 진지하게 경제활동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또한 인근 요양원을 방문하여 나눔 황동으로 사랑의 편지, 노래와 율동, 악기연주, 할머니 안마해 드리기 등 요양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인근 요양원을 방문하여 나눔 황동으로 사랑의 편지, 노래와 율동, 악기연주, 할머니 안마해 드리기 등 요양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요양원 관계자는 "어린 유아들이 웃어른에게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니 모처럼 활력이 넘쳤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효 드림(孝-Dream)실천 활동'에 참여하였던 유아들은 "아직 어려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줄 몰랐는데 기쁨을 줄 수있어서 좋다"고 했으며 다른 유아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서 좋았어요. 또 가고 싶어요"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지난 경제 한마당에서는 각 가정에서 다시 쓸 수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선생님, 친구들과 정성스레 진열하여 유아들이 직접 사고파는 활동을 하며 협력, 배려의 덕목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진남유치원은 연중 효 동화, 효 주말이야기, 효도 앱 등을 활용하여 조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및 편지쓰기, 함께하는 활동을 실행하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존중과 소통의 기회를 가지며 실천 위주의 '인성 365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진남유치원 강연홍 원장은 "어른을 존중하는 효드림 활동으로 기쁨을 드리고 작은 나눔 활동이지만 주변을 배려하는 인성이 깃드는 아이들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지속적인 인성을 실천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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