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2021년 ‘시민이 행복한 예산’ 위해 머리 맞대.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9-29 17:12:0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김운영)는 2021년도 본예산 대비 특색사업 및 정책발굴을 위한 부서별 간담회를 25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부서별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부서 목표 및 세부사업을 선정해 일관적이고 방향성있는 정책을 추진함에 목적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청사 앞 보행광장을 친 시민적 공간으로 정비하는 ‘청사 보행광장 개선사업’, ‘동 행정복지센터 석면 점검 및 제거 사업’, ‘대장천 일원 배수로 정비사업’ 등 2021년 시민 체감형 주요 정책 31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드라이브스루 무인민원발급시스템 도입, 구청 현수막을 활용 ‘희망 메시지’ 전달, 버려지는 수목 재활용, 자동차 신규·이전등록 신청서 개선 등 13건의 특색 있는 신규 아이디어도 발굴했다.

 

구는 앞으로도 이날 발굴한 주요 정책사업 및 아이디어에 대해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하는 등 꼼꼼하고 내실있게 준비할 예정이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시민이 행복한 2021년’을 만들기 위해 덕양구청 전 직원이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로 하는 체감형 정책들을 적극 발굴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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