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노동자 고용 유지·근로환경 개선 공로 인정.

고양시, 노사상생 모범 아파트 선정.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2-01-19 17:34:21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와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상해)가 지난 18일 노사상생우수 모범아파트로 선정된 5곳을 방문해 인증현판과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최종 우수 모범단지로 선정된 아파트는 원당대림아파트, 백석흰돌마을 6단지, 탄현 미주8차 아파트, 탄현에듀포레, 동산 화성파크 5개소다.


노사상생우수 모범아파트는 고양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현장 실태조사를 거처 후보 단지를 선정하고 선정위원회에서 고용유지 노력도, 노동환경여건 개선, 입주민 참여의식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선정된 5개 단지는 최저임금인상, 무인경비 확산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동주택노동자들의 고용을 유지하고, 휴게공간 마련 등 노동권익을 향상 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경비 및 미화를 담당하는 공동주택노동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노력하여 주신 입주자 대표회에 감사드리며 입주민과 노동자가 함께 상생하는 선한 영향력이 시 전체에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