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문화축제, 광주시 남구 주월동 장산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다 -

[동네방네]장산초교, 『푸른길 달빛마을학교, 푸른길체험 말하기와 장산문화축제』 개최

손권일 기자 kwun-il@hanmai.net | 2017-11-09 17:43:19

[광주=부자동네타임즈 손권일 기자]

 

△광주시 주월동 장신초등학교는 11월 10일「장산문화축제」를 개최한다.「장산문화축제」는 학교 강당과 본관1층 복도에서 열린다

 

광주시 주월동 장신초등학교는 11월 10일「장산문화축제」를 개최한다.「장산문화축제」는 학교 강당과 본관1층 복도에서 열린다.

 

1층 복도에는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 이외에도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사진들이 전시되었고, 학부모회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 시서화품들이 전시되었다. 강당에서는 학생들의 놀이와 공연 등이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한편 11월 8일 달빛마을학교(위원장 김영집)는 지난 봄, 여름, 가을 푸른길 생태체험을 마무리하면서 체험 참가 학생들이 푸른길과 우리 마을에 대한 소감을 표현하고 말하는 '왁자지껄 푸른길' 영상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 「장산문화축제」에서 학생들은 학부모회 주관으로 천연입욕제 만들기 체험 시간도 가지기도 한다

 

학생들은 "푸른길이 아름답고, 자연 환경 생태를 배울 수도 있고, 휴식공간도 되어 푸른길이 우리 마을과 학교 옆에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푸른길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활발하게 발언했다.

 

또한  "우리가 사는 주월 진월동은 달빛마을 금당산과 푸른길, 학교가 많은 아름다운 마을이다"고 마을 소개를 하기도 했다.

 

한편 학생들은 학부모회 주관으로 천연입욕제 만들기 체험 시간도 가졌다.

 

△달빛마을학교는 올해 계절별 푸른길 생태체험, 마을장인강의로 주목을 끈데 이어, 난타동아리 푸른길 남구촛불문화재 공연, 동네 어르신들과 송편빛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했고 이번 장산문화축제로 올 사업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상미 학부모회장은 "푸른길과 마을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아이들을 보니 기쁘다"며 "학교와 마을이서로 협력하여 마을교육공동체가 성장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달빛마을학교는 올해 계절별 푸른길 생태체험, 마을장인강의로 주목을 끈데 이어, 난타동아리 푸른길 남구촛불문화재 공연, 동네 어르신들과 송편빛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했고 이번 장산문화축제로 올 사업을 마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