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교회 관련 12명 등 총 25명 코로나19 확진.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2-18 18:00:4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는 "18일 16시 기준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일산서구 소재 교회관련 12명, 가족 간 감염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입국자 1명, 그 외 4명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7명, 일산서구 주민 10명, 타지역 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산서구소재 교회 관련자가 17일 최초확진판정됨에 따라 2월 14일 예배참석자 및 관련자 86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중이며 17일 2명, 18일 12명, 총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동구 소재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직원 등 관계자 133명을 검사하여 15일 1명, 16일 3명, 18일 1명 총 5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2월 18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6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79명(국내감염 1,910명, 해외감염 6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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