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 54초 펀치에 의한 KO 승 "‘명승사자’ 명현만 선수"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2-26 23:14:57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테크노마트 특설케이지에서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15 - BEAUTY AND THE BEAST’ 대회가 열렸다. 

 

입식 무제한급 타이틀전 유양래(로닌크루짐/더블지FC) VS 명현만(AFC) 메인 6경기가 진행 되였다. 경기 결과는  3라운드 54초 펀치에 의한 KO 승으로 레드 코너 ‘명승사자’ 명현만 선수가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명현만 선수는 “내가 존경하던 선배 유양래 선수와 한 번 붙을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경기가 끝났으니 다시 양래형하고 술 한잔 하면서 풀고 싶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명현만 선수는 “한국에는 나랑 1대1 할 수 있는 입식 헤비급 선수가 없다. 1대3 핸디캡 매치로 붙어보겠다. 나랑 여러 명이서 붙고 싶은 선수는 언제든지 연락달라. 누구든지 상대해 주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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