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월드

Search: 37,096건
[유로파리그]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 리버풀 원정서 중앙 MF로 선발출장
편집부 2016.02.26
(서울=포커스뉴스)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구자철이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한다.아우크스부르크는 26일 새벽 2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아우크스부르크에 소속된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 중 구자철 ...

thumbimg

점프 패스하는 마리오 리틀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마리오 리틀이 삼성 에릭 와이즈의 마크를 받으며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KGC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을 물리친 KGC 선수들이 플로어에서 하이파이브를하며 기뻐하고 있다.

thumbimg

속타는 이상민 감독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삼성 이상민 감독이 경기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thumbimg

속공 저지하는 이동엽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김기윤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다 삼성 이동엽과 충돌하고 있다.

thumbimg

찰스 로드의 호쾌한 엘리웁 덩크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찰스 로드가 이정현의 패스를 받아 엘리웁 덩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thumbimg

내가 덩크를 넣었어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찰스 로드가 이정현의 패스를 받아 엘리웁 덩크를 성공시키고 포효하고 있다.

thumbimg

엎친데 덮친다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박찬희가 드리블하다 넘어지자 삼성 이시준이 볼을 잡으려 달려들고 있다.

thumbimg

마리오 리틀의 슈팅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마리오 리틀이 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제치며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리바운드 잡는 이정현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이정현이 삼성 이동엽에 앞서 리바운드볼을 잡고 있다.

thumbimg

파울이야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양희종과 심판이 문성곤과 볼다툼을 하던 삼성 문태영의 파울을 지적하고 있다.

thumbimg

문태영과 문성곤의 볼다툼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삼성 문태영이 KGC 문성곤의 볼을 가로채려 달려들고 있다.

thumbimg

문성곤 잘했어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양희종이 삼성 문태영과 볼 다툼에서 파울을 얻어낸 문성곤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thumbimg

슈팅 시도하는 문성곤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문성곤이 삼성 장민국의 수비를 제치며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레이업슛하는 김윤태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김윤태가 삼성 장민국의 수비를 제치며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파울은 심하잖아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삼성 이상민 감독과 문태영이 심판의 파울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thumbimg

샌드위치 마크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오세근과 찰스 로드가 삼성 라틀리프를 앞뒤에서 마크하고 있다.

thumbimg

레이업슛하는 주희정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삼성 주희정이 KGC 오세근과 찰스 로드의 수비 사이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리바운드볼 잡는 찰스 로드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찰스 로드가 삼성 라틀리프에 앞서 리바운드 볼을 잡고 있다.

thumbimg

김준일의 슛을 막는 오세근
편집부 2016.02.25
(안양=포커스뉴스)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삼성 1차전에서 KGC 오세근이 삼성 김준일의 골밑슛을 저지하고 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