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강정훈 은행장, 한국재무관리학회 ‘디지털혁신대상’ 수상

이현재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9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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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동네타임즈=이현재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강정훈 은행장이 8일(수) 오후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정성훈)가 개최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재무관리학회는 지난 1982년 창립된 재무, 투자 및 금융분야 전문학술단체로 재무이론 및 실무 응용 등에 대한 연구 지원을 바탕으로 학술 및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금융 산업의 새로운 기회 창출과 발전방향 모색으로 산학연계프로젝트 수행 등의 시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AI디지털 플랫폼 시대 투자금융 미래 전략 및 금융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는 세미나와 함께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학계 전문가의 세미나를 통해 금융 AI와 소비자보호 및 AI 디지털 플랫폼과 투자금융 미래 등의 핵심과제를 살펴보았으며, 금융 차원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 강정훈 은행장에게 상이 수여되었다.

올해 디지털혁신대상 수상을 한 강정훈 은행장은 ‘금융을 바꾸는 금융 1st MOVER’라는 경영목표 아래,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디지털 컴퍼니'로의 전환에 힘써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금융 대전환을 선도한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6년 제15대 은행장으로 취임한 이후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실행을 통한 ‘속도감 있는 iM뱅크’를 구현하고, 자금이 생산적 분야로 향하는 금융 대전환을 실시하는 등 시중은행의 사회적 책임과 디지털 혁신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

적극적인 디지털 경영활동을 실시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한 내부 업무 효율화부터 고객 서비스, 사업 모델 고도화까지 AI기술을 전방위적으로 접목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은행의 운영 구조 자체를 고도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차별화 경영을 설정하는데 박차를 가했다. 특히 이러한 강정훈 은행장의 경영 방향성은 iM뱅크가 추진해 온 '혁신금융서비스' 및 블록체인 전문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등 기존 디지털 기반 사업들을 한 단계 격상시키고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정훈 은행장은 “2026년 한국재무관리학회의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AI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위한 디지털 금융혁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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