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시드니 수출 기념촬영.(사진=이천시) |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면밀히 분석한 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힘입어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산 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출 확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천시는 기존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더욱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왔다”며 “이번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적극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유통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