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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세환 국힘 광주시장 후보 개소식 쌀 화환(420kg) 기부.(사진=방세환 후보 선거캠프) |
방세환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 와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그대로 우리 곁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며 "받은 마음은 받은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필요한 곳으로 흘러가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0일 광주시 경안동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일반적인 정치 행사의 화환 대신 ‘쌀 화환’이 다수 도착했으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총 420kg 분량의 쌀이 모였다. 캠프는 행사 당일부터 "이 쌀은 시민의 축하 마음을 담은 것인 만큼, 시민의 자리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방 후보의 뜻에 따라 기탁 방안을 검토해 왔다.
기탁된 쌀은 광주시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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