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임직원 70여 명, 무더위에 지친 상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편지 전달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총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상인을 위해 정성껏 포장한 ‘행복상자’ 200여 개를 명동 내 소상공인 사업장 약 100곳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복상자’에는 ▲일회용 앞치마 ▲종량제 봉투 ▲주방용 니트릴 장갑 ▲주방세제 ▲손 세정제 ▲물티슈 ▲커피믹스 등 실용적인 물품들로 채워졌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의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인 ‘하나아트버스’ 수상작으로 만들어진 굿즈 중 ▲친환경 행주 ▲볼펜 세트를 포함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임직원들은 폭염에 지친 소상공인을 위해 진심을 담은 응원의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상자’를 전달받은 한 소상공인은 “최근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고민이 컸는데 꼭 필요한 물품들을 시기에 맞춰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잊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는 하나금융그룹의 행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나금융지주 ESG기획팀 관계자는 “무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소상공인의 일상에 이번 행복상자가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에너지 효율 1~3등급의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의류건조기 등을 지원하는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사업’ 및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다변화를 돕는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경쟁력 향상을 위한 ESG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