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동네타임즈=서소민 기자] PITSTOP MOTORSPORT의 정정재, 신형주, 최윤민 조가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 N-evo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8월 2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치러진 이번 마스터즈는 는 기온 33.3℃, 습도 48%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3시간 내구레이스를 개최됐다.
드라이버의 체력과 차량의 내구성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이번 경기에서 마스터즈 N-evo 클래스 참가 팀들은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PITSTOP MOTORSPORT 팀은 총 81랩을 주행하며 3시간 02분 42초 534의 기록으로 클래스 우승했다.
PITSTOP MOTORSPORT(정정재, 신형주, 최윤민 조)가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 N-evo 클래스에서 우승했다.(사진:방춘재)
RWF 팀의 이정환, 이지웅 조가 총 79랩을 소화하며 3시간 03분 29초 307의 기록으로 2위를 했다.
RWF 팀은 경기 초반인 5번째 랩에서 1분 58초 498의 좋은 기록을 냈으나, 선두와 2랩 차이의 벽을 못 넘었다.
이번 클래스에 출전한 두 팀은 모두 중도 탈락 없이 무사히 완주하며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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