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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큰딸 암매장 사건 현장검증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를 비롯한 공범 이모(45)씨와 백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광주 암매장 현장검증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를 비롯한 공범 이모(45)씨와 백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위해 산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인면수심' 딸 암매장 어머니 현장검증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마친 뒤 내려오고 있다.
현장검증 위해 산 속으로 들어오는 공범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를 비롯한 공범 이모(45)씨와 백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위해 산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암매장 현장 도착한 어머니와 공범들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를 비롯한 공범 이모(45)씨와 백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위해 산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현장검증 중 눈물 흘리는 친모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 중 눈물을 흘리자 경찰이 닦아주고 있다.
'인면수심'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마친 뒤 내려오고 있다.
현장검증하는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들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들이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현장검증하는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친모 박모씨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친모 현장검증 중 눈물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 중 눈물을 흘리자 경찰이 닦아주고 있다.
현장검증하는 친모 박모씨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암매장 장소 현장검증하는 피의자들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들이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 현장검증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현장검증하는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들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들이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현장검증 하는 친모 박모씨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경기도 광주 야산서 현장검증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친모 박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현장검증 장소 이동하는 집주인 이모씨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친모, 큰딸 살해·암매장 사건' 피의자인 집주인 이모(45)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시신유기하기 위해 땅파는 공범들
편집부 2016.02.18
(광주=포커스뉴스) 자신의 큰 딸을 학대해 살해한 후 암매장까지 한 어머니 박모(42)씨를 비롯한 공범 이모(45)씨와 백모(42)씨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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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의 0.39초…본인 직책 깨닫는 시간
편집부 2016.02.18
(서울=포커스뉴스) 황교안 국무총리가 18일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국가테러대책회의'의 의장이 누군지 몰라 야당으로부터 질타를 받았다.황 총리는 이날 국회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국가테러대책회의의 의장이 ...
정부 "北 비핵화가 평화협정보다 우선"…中 제안 거절
편집부 2016.02.18
(서울=포커스뉴스) 우리 정부가 중국의 '북한 비핵화·평화협정 병행추진' 제안을 사실상 거절했다.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평화체제 구축문제는 비핵화가 진전됨에 따라 관련 당사국이 별도 포럼에서 협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지금 시점에서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진정한 비핵화 의지를 보여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