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47,419건
11일 오전, 충남 금산서 규모 3.1 지진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11일 오전 5시 57분쯤 충남 금산군 북쪽 12㎞ 부근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이번 지진은 올해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4번째 지진이다.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주민이 약한 진동을 느꼈다고 신고를 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31일 오전 3시 3분 ...
美 CDC "지카 바이러스-소두증 연결 증거 발견"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0일(현지시간)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의 연결 관계를 증명하는 강력한 증거를 발견했다고 신화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톰 프리든 CDC 국장은 이날 "CDC연구소는 브라질에서 태어나자마자 소두증으로 인해 사망한 두 유아의 뇌 조직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유전 형질을 확인했다 ...

thumbimg

트위터, 이용자 맞춤형 타임라인 설정 신설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트위터는 각 이용자에게 중요도가 높은 트윗을 선정해 타임라인 최상단에 노출시키는 '맞춤 트윗 먼저 표시'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접속하는 시간대에 따라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 ...
옐런,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의장이 10일(현지시간)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옐런 의장은 이날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기 전 배포한 자료에서 "미국 경제의 성장과 연준의 금리인상을 늦추게 할 글로벌 위협 요인이 있다"고 언급했다.비록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 ...

thumbimg

IBK투자증권, '저성과자 퇴출 프로그램' 도입…업계 파장은?
이현재 기자 2016.02.11
[부자동네타임즈 이현재 기자]IBK투자증권이 금융권 최초로 성과가 좋지 않은 직원에 대한 퇴출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향후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1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노사가 지난해말 취업 규칙 변경을 통해 저성 ...
美 상원, 강경 대북 제재 법안 통과(1보)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상원이 10일(현지시간)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강경한 대북 제재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미분양 쇼크 현실화…현대건설‧대우건설 등 수조원 미분양 '폭탄'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미분양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8~9월만 해도 분양만하면 청약자들이 몰리고, 인기지역에선 수천만원씩 웃돈이 붙었지만 작년 10월부터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중소건설사는 물론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등 빅브랜드 건설사들까지 미분양 무덤에 빠졌다.작년말부터 ...
현대카드, 카드론 금리 가장 높아…저신용자는 신한카드 '불리'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카드업체 중 카드론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현대카드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자들에겐 신한카드가 가장 높은 금리를 적용해 불리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장기 평균 대출금리는 17.7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신한카드 15.42%, 삼성카드 15.0 ...
현대·기아차 '글로벌 빅4' 레이스…만만치 않네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르노·닛산의 작년 판매량 윤곽이 잡히면서, 현대·기아자동차는 세계 4위 가능성을 열고 질주했지만, 결국 5위에 머무르며 2015 시즌을 마무리했다.르노·닛산(850만대)과의 판매차이는 50만여대. 현대·기아차는 2012년 불과 1만대 차이로 르노닛산을 따라 붙기도 했지만, 최근 2~3년간 대내외 환경악 ...
완공 앞둔 롯데타워 용접공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 중인 롯데타워 근로자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완공 앞둔 '롯데타워' , 그곳엔 수 많은 근로자들의 땀이 배여있다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3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철근 더미와 롯데타워 근로자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아슬아슬' 최선을 다하는 롯데타워 근로자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 중 휴식 취하는 근로자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3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작업 중 휴식 취하는 근로자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을 발 아래에 두고'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아찔한 높이, 이곳은 롯데타워 공사 현장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롯데타워 공사현장, '추위마저 멈췄다'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추락주의'
편집부 2016.02.11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 '추락주의' 문구가 적힌 팻말이 걸려 있다.

속보